매형 어머니 돌아가셧을때 얼마나 있어야 할까요?

제목 그대로 매형 어머니가 돌아가시면 얼마나 있어야할까요?

매형은 제 어머니 돌아가셧을때 끝까지 다 있었는데 ..

저는 그정도까진 아니여도 장례식장 끝날때까진 일끝나고 가서 늦게까지 있는정도면 예를 다하는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계가 아닌 사돈의 가족상이라면 조문 후 일정 시간 머물러 위로를 전하는 정도면 충분한 예의입니다.

    매형이 끝까지 잇었던 건 직계장모상 즉 본인의 배우자의 어너니상이라서 당연히 마지막까지 함게 한 것입니다.

    퇴근 후 찾아가 조용히 인사드리고 잠시 자리를 키켜주는 것만으로도 예의와 마음이 충분히 전달됩니다.

  • 매형의 어머니 돌아가셨을 때는 보통 장례식이 끝날 때까지 계시는 게 예의입니다.

    보통은 장례식이 끝나고 나서 가족들이 조문객들을 배웅하는 시간까지 함께하는 게 자연스럽고 예의에 맞습니다.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가족과 상의해서 결정하는 게 가장 좋아요.

    너무 오래 머무르지 않더라도, 끝까지 함께하는 모습이 정중하다고 여겨집니다.

  • 매형이여도 서로자주보았다면 시간내서3일동안같이있는게좋을것같습니다. 아니라면 발인날에 연차쓰시고 2일차저녁에 가서 같이있다가 발인까지있어주어도되구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누나의 신랑이니 사실 가까운 사이라고 생각해요

    적어도 하루 이상은 같이 계시는것이

    좋아보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매형이시니 질문자님께서 시간 가능하시기에 반나절 내지 하루정도 있으시면 좋을꺼 같네요 그리고 시간이 있으시면 일 도와드려도 좋구요~^^

  • 질문자님께서 생각하시는 것처럼, "일 끝나고 가서 늦게까지 있는 정도"만으로도 충분히 예의를 다하는 것입니다. 이는 최소한의 도리를 다하는것 같습니다.

    다만, 매형이 질문자님의 어머님 상에 끝까지 계셨다는 점을 감안하면, 셋째 날(발인 전날 밤)만큼은 회사에 양해를 구하시고 밤을 새워서 함께 자리를 지키는 것도 추천은 드립니다.

    이는 매형께 심적 위로뿐만 아니라, 그간의 배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함께 슬픔을 나누고 곁을 지키려는 마음'이며, 장례식장에서 매형 곁을 지키며 손님 응대를 돕는 것 자체가 큰 위로가 될 것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말씀과 같이 매형이시라면 가까운 가족이니 시간이 허락하시는 정도에서는 최대한 함께 해드리면서 위로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