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지연 심리상담사입니다.
정색하는 사람 대처법은 휘둘리지 않는 말투로 거리감을 두세요.
아직 성숙한 어른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생강과 행동을 잘 하지 못하는 거 일수도 있고 자신의 삶에 여유가 없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정색하는 사람이 기분나쁘게 말을 한다면 최대한 부드럽게 이러한 행동이 나에게는 조금은 불편했다 라는 리앙스로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는 선에서 대화로 풀어나갔으면 합니다.
대화로 풀어지지 않는다 라고 한다면 서로의 단점을 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이는 태도도 필요합니다.
나에게도 잘못은 있다 라고 생각도 가져야 되구요.
상대방의 흉이 10개면 나의 흉도 10개는 넘을거야 마인드는 가진다면 별일 아닌 일이 될 것입니다.
서로의 배려가 중요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