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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펭귄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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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무상증자에 대해서 문의

요즘 회사가 무상증자을 많이하는데 좋은 건가요. 어떤 회사는 1대1 부터 1대8까지 있던데 최근은 1대5가 많이 하는데 주식이 늘면 좋은게 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무상증자와 같은경우 잉여금을 자본금 전환시킴으로써 주식수를 늘리는 것입니다.

      주식수를 늘림으로써 거래량을 풍부하게 하고 기업에서는 해당 기업이 재무적으로

      튼튼하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무상증자는 잉여금(사용할 수 있는 현금)을 자본금(사용할 수 없는 회사의 자본)으로 전입하여 증자하는 것인데, 유통 주식 수가 늘어남에 따라 해당 주식 거래의 활력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게 대표적 장점입니다. 이 무상증자의 경우 해당 기업의 입장에서 현금흐름의 자신감을 보여주는 증자가 되어 호재이지만, 단순히 무상증자로 인해 주주의 부가 증대되는 것은 아니므로 무증을 이유로 급등하는 주식은 매수가 아닌 매도의 관점으로 바라봐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 유증에는 무상증자와 유상증자가 있습니다. 유상증자는 돈을 받고 주식을 받는것이고 무상증자는 무료로 주는것인데 전체 시총에는 변화가 없는 재무의 건전성을 과시하기위한 수단등으로 보통 무증의 경우에는 호재로 작용을 합니다,. 권리락 후 무증비율에 따라 주가가 반영이 되어 저렴에 보이는 착시가 발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