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사실 굉장히 철학적인 의미이자 종교적인 문제 입니다. 모든 인간은 사실 평등 하다고 하지만 평근 하게 태어 나지 않았고 그 능력 또한 평등 하지 않습니다. 다만 주어진 환경과 주어진 여건을 견디고 이겨 내며 살아 가는 것 입니다. 모든 생명체도 마찬 가지 입니다. 거북이로 태어난 동물도 그냥 거북이로 태어 난 것이고 토끼로 태어 난 것은 그냥 토끼로 태어 난 것 입니다. 그런 동물들도 그냥 그렇게 태어났으니 거기에 맞춰서 살아 가는 것 입니다 하지만 그런 동물들과 우리가 다른 점은 그들은 주어진 삶을 그냥 받아 들이고 살아 가지만 인간은 주어진 삶을 더 낳게 변화 하려고 노력 하면서 산다는 것 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이 불공평한 세상을 현명 하게 살아가는 방법 이지 않을 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