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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맑은제비꽃

최고로맑은제비꽃

25.07.09

퇴사를 결정했고 곧 퇴사를 합니다 한번 아르바이트를 도전할려고 합니다.

결국 14일에 퇴사를 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퇴사를 한 이유는 회사 업무 부적응 입니다. 근데 부적응도 단순히 어려운일을 못하는게 아닌 늘 상사가 저에게 알려주기 위해 설명을 할 때 계속해서 이해를 못하는것 입니다. 물론 처음하는거라 이해를 못하고 어려워 하는건 맞지만 너무 이해를 못해 설명하는 상사도 답답해 하고 저도 이해하고 싶었지만 이해를 못해 서로 답답하는 상황이 오고 그리고 알려주고 이해를 했지만 막상 나중에 기억을 잘못하고 팀장의 지시사항 역시 계속 이해를 하지 못해 답답합니다 심지어 쉬운 지시 사항 도 이해 못하고 쉬운 업무를 계속 어렵게 해버리고 문서 작성때도 새로운것을 하면 상사 한테 계속 검토와 피드백을 받는데 너무 심하다 보니 상사가 언제까지 내가 도와줘야하냐 나도 내일을 못하고 있다 라는 말도 몇번 들으니 너무 죄송하고 미치겠다 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이렇게 까지 일을 못하는 제 자신에게 크게 현타가 왔었습니다. 어떻게서든 회사 업무에 따라가고 싶었지만 자꾸만 따라가지 못하는 모습이 많이 보여 그래서 이 회사에서 뭔가 좀더 하기가 두려워지고 더 이상 이런 상황을 만들기도 또 경험하기도 싫어져 결국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번 테스트 겸 알바를 해볼려고 하는데 부모님은 제가 알바를 하는것을 크게 원치 않아 하십니다. 차라리 알바를 할거면 집이 식당이라 집을 도와주라거나 하셔서 그렇습니다. 하지만 집에서 일하는것은 이제 사회을 위한 성장의 많이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이 들어 한번 집이 아닌 다른곳에서 알바를 해볼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부모님을 설득하는 것이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핫한오솔개7

    핫한오솔개7

    25.07.14

    안녕하세요.

    부모님의 식당에서 알바를 하는건 지금 작성자의 고민에는 크게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보이지않네요.

    정해져있는 울타리안에서 큰 성장을 이루기는 어려운법이니까요.

    부모님이기때문에 객관적인 시선으로 작성자를 바라보기보다는 주관적인 부모의 시선으로 대할게 눈에 보이기때문에 알바 또는 사회경험은 다른곳에서 하기를 추천드립니다

  • 여러 일을 해보기로 이미 마음의 결정을 한 것이므로 솔직하게 부모님한테 이야기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부모님의 최종적으로 질문자님의 삶을 사는 것이 아니므로 자신감있게 의견을 피력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모님이 계속 식당일을 도우라고 한다면 다른 곳에서 먼저 일 좀 해보고 나중에 식당 알바를 해보겠다고 하는 것으로 타협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본인 집에서 식당을 한다고 해서 사회가 아니라 가정이라는 생각이 강하신것 같군요. 아닙니다. 우리집 식당이여도 하나의 사회라고 생각해 보세요. 회사생활에서 실패했어도 나의 적성은 다르데 있을 수가 있습니다. 이것저것 다양하게 도전해보세요.

  • : 여러가지 경험을 계속 해보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그러므로 알바를 할수 있는 자리가 있다면 알바를 하면서 또 다른 새로운 일과 경험을 배우고, 거기서 다시 해당분야의 일에 관하여 알바이긴하지만, 새로운 것을 자신의 것으로 습득가능할 것입니다.

    그리고 부모님의 제안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대화를 하여, 가령 예를들어, 알바니까 장기간 계속 할 의무는 없으니 3개월정도 스스로해보고, 그 다음 부모님 제안에 대하여 같은 기간으로 3개월을 한번 또 해보겠습니다.. 등등의 타협적 제시를 하면서 의견을 조율하는 것이 좋은 방안이 되겠습니다..!!!

  • 지금 다니는 회사에 적응하지 못하고 피해를 준다고 생각해서 퇴사 결정 하는것은 미래를 위해 잘 선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본인 문제점을 잘 파악하기 위해 아르바이트 선택도 매우 현명한 거 같습니다. 부모님 식당에서 일 하는것은 앞으로 사회생활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으니 지금 질문처럼 부모님에게 그대로 전달하면 이해 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선택에 따른 밝은 미래가 펼쳐지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좋은 직장을 퇴사를 하고 아르바이트를 한다 라고 결정을 했다 라는 것은

    알게 모르게 본인이 직장 생활을 하면서 그만한 힘듦과 고충으로 인해 결정된 사안이 아닐까 싶습니다.

    회사 업무의 부적응이 있다 라면 알바를 해도 그 일에 대한 업무적인 일을 잘 적응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도 드는 것도

    사실 입니다.

    제 생각은 부모님과 대화적인 소통을 충분히 하는 것이 필요로 할 것 같아요.

    본인의 이러한 부분이 미흡하고, 이러한 부분에서 적응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이 큼을 부모님에게 잘 전달을 하고

    앞으로 자신의 미래를 어떻게 그려나갈지를 부모님에게 설명을 하고 부모님에게 믿음을 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집이 가게를 하고 계시다니 부럽습니다.

    부모님께는 현재의 일은 적성에 맞지 않으니 다른 일을 찾아본다고 솔직하게 말씀하셔야 합니다. 사무직이 잘 맞지 않으시는 것 같으니 부모님 가게를 물려받기 위해 다른 프렌차이즈 식당에서 관리와 관련된 것을 배워오겠다고 설득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