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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프로축구에서 무관중 경기가 있었을까요?

지난 주 인천과 서울의 프로축구 경기에서 관중들이 물병을 던진 사건으로 인해 인천에 무관중 경기라는 제제가 부과될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 프로축구에서 무관중 경기가 있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코로나 사태로 거리두기 때문이 아닌 징계로 인한 무관중 경기도 있었습니다.

    2012년 6월 14일에 인천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가 무관중 경기로 치뤄졌습니다.

    3월 24일에 대전과의 경기에서의 양팀 팬들간의 폭력사태에 대한 징계였습니다.

    그런데 원래의 징계는 중립경기였으나 인천 팀의 요구로 인천에서 경기를 치루되 무관중경기로 바꾼 거죠.

    재정상태가 넉넉치 않았던 인천유나이티드가 제3구장의 대관비용을 부담스러워한 게 이유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레몬중독자입니다.

    우리나라 축구경기에서 무관중으로 경기가 치러진 일이있었는데요

    2019년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2020년에 최대치로 심각해졌거든요

    그때 당시에 축구경기가 취소되기도 했고 코로나가 심각 단계에서

    좀 떨어지면서 무관중으로 경기가 치러졌습니다.

  • 네, 우리나라 프로축구에서도 과거에는 특별한 사유로 무관중 경기가 있었던 적이 있어요. 주로 안전 문제나 질서 유지를 위해 경기에 관중을 허용하지 않을 때 이런 결정이 내려지곤 했어요. 특히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관중 제한이나 무관중 경기가 발생한 적이 있었습니다. 경기 조직위원회나 리그 단체의 판단에 따라 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