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로 거리두기 때문이 아닌 징계로 인한 무관중 경기도 있었습니다.
2012년 6월 14일에 인천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가 무관중 경기로 치뤄졌습니다.
3월 24일에 대전과의 경기에서의 양팀 팬들간의 폭력사태에 대한 징계였습니다.
그런데 원래의 징계는 중립경기였으나 인천 팀의 요구로 인천에서 경기를 치루되 무관중경기로 바꾼 거죠.
재정상태가 넉넉치 않았던 인천유나이티드가 제3구장의 대관비용을 부담스러워한 게 이유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