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초콜릿 강국 된 것은 역사적 사실과 기술적 혁신 그리고 조개 모양 초콜릿 얽힌 마케팅 전략입니다. 벨기에 초콜릿은 안타깝게 식민지 역사와 관련 있는데 19세기 말 벨기에는 콩고를 식민지로 삼으면서 카카오 농장 대규모 조성하면서 초콜릿 원료인 카카오빈을 유럽에서 가장 쉽고 저렴하게 대량으로 들어오면서 유명해지기 시작 했으며 풍부한 원료 덕분에 프랄린이라는 새로운 기술 선보이는데 초콜릿 안에 부드러운 크림이나 견과류, 잼 등 채워 넣은 한 입 크기 초콜릿 만들었고 포장하는 발로탱 기법까지 개발되면서 고급스러운 초콜릿 명성 얻기 시작 했습니다. 조개와 해마 모양 초콜릿은 길리안인데 창업자 가이와 그의 아내가 결혼 후 해변으로 신혼 여행 갔다가 그곳에서 본 조개껍데기 기념하기 위해 초콜릿 모양으로 만들면서 오늘날까지 유명해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