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력"은 기계의 힘을 나타내는 단위로, 1마력은 746와트에 해당합니다. 이 단위는 증기기관을 발명한 제임스 와트가 말 한 마리가 할 수 있는 일의 양을 기준으로 설정했습니다.
"마하"는 속도의 단위로, 음속을 기준으로 한 상대적인 속도를 나타냅니다. 1마하는 음속과 같으며, 음속은 대기 조건에 따라 약 1225km/h (해수면 기준)입니다. 이 단위는 오스트리아 물리학자 에른스트 마하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두 단위 모두 특정 조건에서의 기준을 바탕으로 하여, 기계의 힘과 속도를 비교할 때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