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심리상담

할 말이 많을수록 더 말하지 못하게 됩니다

푸른마음심리상담센터 프로필 사진

푸른마음심리상담센터


할 말이 없어서 말하지 않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할 말이 많을수록 더 말하지 못하게 됩니다

괜히 분위기가 어색해질 것 같고
괜히 상대가 불편해질 것 같고
괜히 관계가 틀어질 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감정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표현을 멈추게 됩니다

상담실에서 자주 보게 되는 흐름입니다

감정을 잘 느끼는 사람일수록
표현은 더 조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큼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표현되지 않은 감정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다른 방식으로 조금씩 나타납니다

표정으로
거리감으로
혹은 피로감으로

그래서 중요한 것은 감정을 잘 느끼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다루고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입니다

꼭 정확하게 말하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짧게 지금의 상태를 전달하는 것부터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1_.png 이미지
2_.png 이미지
3_.png 이미지
4_.png 이미지
5_.png 이미지
댓글

0

푸른마음심리상담센터

푸른마음심리상담센터

푸른마음심리상담센터
유저

0

/ 500

댓글 아이콘

필담이 없어요. 첫 필담을 남겨보세요.

같은 분야의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