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 이후에 강세장이 나타나는 이유는 뭔가요?

1970년대 1980년대 그리고 2000년대에도 약세장 이후에 강한 반등의 강세장이 나오더라구요. 애널리스트들은 결과 후에 이유를 찾던데 실제로 역사는 불황이후에 항상 강세장이 나오더라구요. 이러한 강세장이 출현할 수 있는 근본적인 이유는 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주식 시장은 6개월~1년정도 경제상황을 선방영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경기 불황이 실제로 오면 이미 그것은 주식 시장에 충분히 반영이 되어 약세장을 연출하였을 것 입니다. 실제로 경기 불황이 온 경우에는 바닥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경기 불황이 오면 중앙은행 들은 경비 부양을 위해서 유동성을 공급하기도 하고, 다시 경기가 상승 사이클에 진입한다는 기대감이 작용하면서 자산시장은 경기보다 또 빠르게 반등하는 상황이 연출 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종완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

      불황 기간동안 시장이 하락했기 때문에 회복하는 과정에서 강세장이 형성됩니다.

      불황 이후 소비와 투자가 회복하면서 이와 관련된 주식들이 상승하게 되고, 원자재 등의 가격도 올라가게 되어 강세장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지식iN '절대신 등급' 테스티아입니다.

      * 그 이유는 소위 불황이 예상되는 시점 ~ 불황 최고조 상황까지 주식을 팔 사람이 다 팔았고, 이 상태에서는 조금의 매수세만 몰려도 주가는 상승하기 마련이므로 이러한 강세장이 출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즉, '인간 본연의 심리' 부분과 맞닿아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