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경유 항공권을 구매할 때 대한항공과 타 항공사가 함께 포함된 여정이라면 두 항공사가 제휴(코드쉐어 또는 같은 항공동맹체) 관계일 경우 위탁 수하물은 일반적으로 최종 목적지까지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단 항공권을 한 번에구매해야 하며 분리 발권(각 항공사별로 따로 구매) 시에는 짐 연결이 제한되거나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또 일부 공항에서는 터미널이 다르거나 특정 항공사 간 시스템 연동이 안 되는 경우 중간 경유지에서 짐을 찾아 다시 부쳐야 할 수도 있으니 체크인 시 반드시 최종 목적지까지 수하물 연결 여부를 확인하시고 가야 합니다.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타 항공사와 함께 포함된 경유 항공권을 한 번에 예약한 경우, 일반적으로 수하물은 최종 목적지까지 자동 연결됩니다. 즉, 중간 경유지에서 짐을 다시 찾을 필요 없이 바로 다음 항공편으로 연결됩니다. 단, 항공권을 따로따로(분리 발권) 했다면 수하물 연결이 되지 않고, 중간 공항에서 짐을 찾아 다시 부쳐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한 번에 예약한 경우라면 수하물은 자동 연결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간단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