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용 빨판은 사용하다보면 당연히 접착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빨판 고무 재질이 시간이 지나면서 탄성을 잃어버리게 되고 욕실의 습기와 온도변화로 인해 고무가 변형되면서 밀착력이 약해지는거라고 봅니다 글고 붙였다 떼었다 반복하시면서 빨판 표면에 미세한 상처나 이물질이 쌓여서 진공상태를 제대로 만들지 못하게 되는것도 원인이 되겠습니다 빨판을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가서 부드럽게 만든 다음 깨끗하게 닦아내고 붙이는 표면도 완전히 건조시킨 후 사용하시면 조금더 오래 쓸수있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