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세차도 요새 기계들이 좋아져서 실기스발생이 많이 줄었습니다. 입구에서 미리 고압세척기로 먼지를 싹 제거하고 자동세차기로 안내하는 주유소들 자동세차는 잔기스가 잘안나는 편입니다. 간혹 좀 연식이된 자동세차기계를 쓰는 주유소들의 경우 기계에서 나오자마자 수건으로 직원들이 닦아주는곳이 있는데 그런경우 실기스가 생기더군요.
간단하게 말해 차도장면에 미세먼지나 모레등등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문지르면 그것이 스크럽효과를 내서 잔기스가 생기는것인데 미리 고압세척으로 도장면을 꺠끗히하고 기계에 들어가면 잔기스가 예방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손세차도 마찬가지로 미리 도장면에 있는 노폐물을 고압세척으로 물로 싹 날린후에 폼작업이 들어가는게 일반적이라 잔기스발생을 최소화 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