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평책에서 탕은 씻어낸다, 없앤다 뜻이고 평은 고르게하다 평평하다 뜻을 가지는데 이는 편가르기나 당파 싸움을 없애고 균형을 맞춘다는 의미입니다 텅평책은 원래 조선 후기 정치 개념으로 노론, 소론, 남인, 북인 등 붕당 정치가 극심했고 인재 배제, 국정 마비, 왕권 약화 등 혼란이 가중하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이 탕평책 이었습니다. 영조가 제도화 하고 정조는 탕평책을 강력하게 추진했었습니다. 이러한 정책은 오늘날에도 당파 나뉘지 않고 균형을 맞추기 위해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