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 말하는 탕평책이란 어떤 정책을 의미할까요?

탕평책이라는 것이 정치권이나 정부에서

사람을 쓰는 것에 있어서 말하는 정책 중에 하나인 것으로 보여지는데

탕평책이란 것은 어떤 정책을 의미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탕평책은 조선시대의 대표 정책을 말합니다.

    탕평책에 대한 내용은 굉장히 많고, 시대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조선 영조와 정조 시기에 붕당 간 갈등을 완화하기 위해 각 당파 세력을 균형 있게 등용하는 인사 정책을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탕평책에서 탕은 씻어낸다, 없앤다 뜻이고 평은 고르게하다 평평하다 뜻을 가지는데 이는 편가르기나 당파 싸움을 없애고 균형을 맞춘다는 의미입니다 텅평책은 원래 조선 후기 정치 개념으로 노론, 소론, 남인, 북인 등 붕당 정치가 극심했고 인재 배제, 국정 마비, 왕권 약화 등 혼란이 가중하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이 탕평책 이었습니다. 영조가 제도화 하고 정조는 탕평책을 강력하게 추진했었습니다. 이러한 정책은 오늘날에도 당파 나뉘지 않고 균형을 맞추기 위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 민주당 진보쪽 인사만 쓰지않고 능력만 있으면 보수쪽 인사도 과감히 등용하겠다는 뜻입니다 이번 이혜훈 임명건은 과거 뱔언이나 계엄옹호 등으로 민주진영쪽에서 반발이 커야 당연한데 국힘쪽에서 결사반대를 하고있으니 참 아이러니하네요

  • 탕평책이라는 것은 인사 정책의 하나입니다.

    즉, 출신 지역, 출신 정당, 출신 학교 등

    어느 한쪽으로 쏠리지 않고

    여러 지역, 여러 학교, 여러 정당 출신을

    골고루 고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