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성이 러닝머신 위에서 쉬지 않고 무려 12시간 동안 걷는 데 성공해 세계 기네스북에 새로운 기록을 남겼는데 `워킹(걷기) 강사' 정성열(41)씨는 2006년도에 오전 9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에서 평균 시속 4.5∼5㎞로 일정하게 움직이는 러닝머신 위에서 발을 내딛기 시작해 오후 9시까지 총 62㎞를 걷는 진기록을 세웠다고 합니다. 걸음 수로 따지면 2시간에 1만보를 걷는 다고 치면 쉬지 않고 약 6만보 이상을 걸은 것으로 추정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