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 장아찌 담글때 씨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매실 장아찌 담글때에 씨를 그대로 둬야 하나요?

아니면 무조건 빼야 하는건가요?

빼야 하는데 어떤 기간이 있다 아니다 그냥 둬야 한다 여러말이 있던데

매실 장아찌 씨 어떻게 해야 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실 장아찌를 담글 때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두 가지 방법을 사용합니다 첫 번째는 그냥 그대로 담궈서 먹을 때마다 씨를 발라내는 방식과 매실을 2등분해서 씨를 하나하나 다 뺀 다음에 담그는 방식이 있습니다 저는 후자가 훨씬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매실 장아찌는 매실 자체를 먹기 위함이라서 매실의 씨를 제거하고 설탕비율을 줄이고 소금을 약간 첨가하여 엑기스를 빼주고 고추장이나 간장베이스로 장아찌를 하더라구요. 저도 해마다 매실청을 담그는데 매실장아찌도 1kg 정도 담그고 있습니다. 제가 담그는 방법은 알이 큰 매실을 구입해서 씨를 제거하고 과육을 4등분해서 소독된 유리용기에 매실과 매실중량의 40%와 소금 10% 버무려서 7일 정도 냉장고에서 숙성하면 엑기스가 나옵니다. 그건 따로 보관했다가 조리할 때 사용하고 수분이 빠진 과육으로 고추장에 버무려서 먹습니다. 고기 먹을 때 곁들이면 소화도 잘되고 입맛도 깔끔하더라구요.

  • 일반 적으로 저는 집에서 매실 장아찌를 담글때 매실 씨앗을 먼저 제거를 합니다. 매실을 깨끗하게 세척을 하고 난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 한다음 매실을 부억칼 손잡이 등을 이용해 적당한 힘으로 가격해서 씨앗과 과육을 분리 합니다. 그런다음 매실 장아찌를 담금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