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다이소와 홈플러스 정말 미래는 모르는 건가요?
최근 다이소와 홈플러스의 엇갈린 행보가 눈길을 끄는데요.
요 두 업체의 결정적 차이는 가성비 차원인가요?
아님 인적 관리의 문제인가요?
요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견으론 홈플러스가 이렇게 된게 좀 안타까운 마음^^
디지털·가전제품
최근 다이소와 홈플러스의 엇갈린 행보가 눈길을 끄는데요.
요 두 업체의 결정적 차이는 가성비 차원인가요?
아님 인적 관리의 문제인가요?
요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견으론 홈플러스가 이렇게 된게 좀 안타까운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