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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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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너츠나 도나스나 같은게 맞는가요? 전통시장에서 판매하는 도너츠는 한국식으로 바뀐게 맞는가요?
도너츠는 브랜드화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 있고 특정 브랜드는 전통 오래되어 전세계 판매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도너츠 말고 도나스라고 하는데 도너츠와 같은게 맞는가요? 전통시장에서 판매하는 도너츠는 브랜드에서 한국인 입맛이나 재료에 맞게 현지화 된게 맞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외래어를 한국어로 표기하면서 기본적으로 같은 물질이 약간의 다른 형태로 발음되는 현상이고요, 하지만 말씀하신대로 표기하는 곳의 성향 차이가 제작하는 곳의 차이, 즉 대기업, 제과점 등과 시장의 차이로 이어져 실물의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는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어머 그게 사실은 다 같은건데 일본식 발음이 굳어지면서 도나스라고 부르게 된거라네요 원래는 도넛이 맞는 표현이긴 한데 시장표 도나스는 찹쌀도 들어가고 팥소도 넉넉히 넣어서 우리 입맛에 맞게 바뀐게 맞아요 브랜드에서 파는거랑은 다르게 쫄깃한 식감을 살린게 한국식 특징이라 보시면 되는데 저도 시장 가면 꼭 설탕 뿌린걸로 사먹게 되더라구요.
질문하신 전통시장의 도너츠는 한국식인가에 대한 내용이에요.
일단, 도너츠나 도나스 모두 외국어 발음을 쓰는 것이라 어떤 것이라 해도 무방할 것이고
전통시장 도나스는 아무래도 해외 도너츠의
한국화를 거친 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