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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에릭라우어 투수는 왜 본인이 싸인을 내고 던지나요?

보통 야구 경기에서 포수가 싸인을 내고 투수가 거기에 맞춰 던지잖아요. 그런데 기아타이거즈 에릭라우어 투수는 본인이 직접 싸인을 내던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대부분은 포수가 싸인을 내지만 일부 선수들은 투수가 송신기를 차고 싸인을 내고 있습니다.

    빈도가 적을 뿐이지 라우어 말고도 투수가 싸인내는 선수는 더 있습니다.

    라우어가 포수의 싸인대로 던지다가 직접 싸인을 내는 걸로 바꾼 것은 기아 코칭 스태프의 결정이구요.

    에저저리그에서의 경력을 믿고 본인이 던지고 싶은 대로 던져보라는 의미로 취한 조치입니다.

  • 투수의 경우 포수의 리드대로 공을 던지는 편입니다만 종종 투수에게 맞지 않는 싸인이올때 투수가 먼저 싸인을 보내고 공을 던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 보통은 포수가 사인은 하고 그에 따라 공로 던지는데 말씀하신것처럼 투수가 싸인을 하는 경우는 포수의 리드가 자신이 생각하는 것과 많이 다른 경우 그럴때 본인이 싸인을 하고 그에 맞는 투구를 하기도 합니다

  • 포수와 호흡이 맞지 않고 본인의 구질에 대한 자신감이 있기때문으로 생각됩니다.

    보통은 포수가 싸인을 내지만 투수입장에서 마음에 들지 않고 자신이 있음 본인이 싸인을 내고 투구를 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