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이 살다보면 갑자기.. 헛헛(우울) 외로울 때가 있잔아요
혹시 아하 회원님들께서는 이럴 때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나이가 드니.. 갑자기 일하다가도 갑자기 공허하고 그러네요..
자신만의 극복 방법이 있다면 한 수 배우고 싶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공허함과 외로움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때로는 이로 인해 힘든 시기를 겪을 수 있습니다.
보통은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 활동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친구나 가족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위로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주변 사람들과 함께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한 정신과 육체입니다.
건강 관리를 통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과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그럴때가있죠 저도나이가 드니 괜히 잡
생각이 많아지고 때로는우울할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으로써 가족을 위해서 일을
하고 걱정끼치않으려고 노력합니다
가장이니까 그냥그렇게 살아야할것 같은
생각이드네요
안녕하세요 시티헌터입니다 혼자 살다 보면은 그런 부분이 더 커질 때가 자주 오더라고요 그래서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바쁘게 살다 보면 더 즐거움이 있나 봅니다 저는 지금까지 봤었던 재미난 드라마 만화 영화 이런 것들을 다시 보는 편입니다
있죠 갑자기 살기 싫다거나 그런 생각이 드는 날이
한번씩 있는데 그럴때마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방법 말고는 빠져 나올 방법이 없더군요
그냥 좋은 생각 긍정적 생각을 하면서
그렇게 우울한 마음을 날려 버립니다.
저는 우울감을 느낄때 동네에있는 공원이나 산을 산책하거나 아니면 경기도 외곽쪽으로 혼자서 드라이브를 갑니다.
그러면 뭔가 일상에서 벗어난듯한 느낌이들면서 우울감이 해소되어서 금방 감정이 돌아오게 되는것 같습니다.
시간이 되는 친구들을 모아서 주말에 여행이나 캠핑을 하기도합니다.
그러면 확실히 우울감이 해소되는것 같아요.
삶을 살다보면 우울하거나 외로울때가 찾아오기도 합니다. 마치 세상이 나에게 도움하나 없이 너무 힘들게만 한다고 느끼거나 내편이 없다고 느낄때나 죽어라 하지만 현실은 달라지지 않을 때 등등이죠.
그럴땐 변화를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드네요. 그동안 반복되는 삶에서 잠시 기분전환을 위해 평소에 가보지 않은 곳에 가서 기분전환을 하거나 새로운 곳에 가셔서 활기를 되찾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일단 웃을만한 일이나 호기심이 일으킬만한 일을 찾아보시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정신이 지쳐서 그럽니다.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살다보면 외롭고 슬럼프가 올때가 있는듯합니다
저 역시도 그렇게 오래산것은 아닙니다만 사업을 다접고
집에서 근근히 간단한 외주정도만 받고 일하고있는데
외로움이 올떄가 있더라구요...
이럴떄 저는 보통 취미생활을 즐기기 위해 노력하는편이에요
요즘은 각지에 유명한 맛집을 찾아다니고 있는데 생각보다 재미가 쏠쏠하네요.
이 처럼 취미생활을 하나 만드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사람이 살다 보면 갑자기 우울할 수 있는데 이런 것을 어떻게 극복을 하는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대부분 한국 사람은 운동을 하지 않아서 우울증이 많다고 합니다. 이런 것은 저명한 사람들의 논리이고 개인적으로 이런 것에 동의를 합니다. 주변에 운동을 하는 사람을 많이 두고 있으면 이 중에 정신적으로 우울하거나 무기력한 사람들이 없습니다. 걱정이 있는 사람은 존재를 하지만 이들이 우울한 것은 본 적이 없습니다. 운동을 통해서 과도한 엔도카나비노이드 계열의 화학 물질을 몸에 들어오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운동을 하면 됩니다. 달리고, 수영하고, 클라이밍을 하는 등 자신이 하는 운동을 하면 이에 대해서 엄청난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운동을 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