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에서 사람도 할 말을 다 못하고 사는데 국제적인 나라 사이의 이해관계는 더욱 얽히고 복잡하여 쉽게 판단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을 흔히 형제 국가라 불리우기도 하는데요.
미국의 정치 경제는 물론 주요 언론계의 요직을 유대인들이 차지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공공연하게 알려지고 있고, 유럽의 주요 국가들은 이스라엘과 군사 경제 부분에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과 이란의 휴전 기간에도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공격하자, 전쟁초기와는 달리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도 이스라엘에 쓴 소리를 하고있어 국제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지켜봐야 할 거 같구요.
이번 미국과 이란의 2차회담에 좋은 성과가 있어서 우리나라의 어려운 경제가 술술 풀렸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