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났을때 바르는 크림 종류와 차이?

상처났을때 바르는 크림 종류와 차이가 궁금합니다

우리가 주로쓰는 연고중에

후시딘, 마데카솔, 노스카나 등 모두상처났을때 바르는걸로 압니다. 이연고들은 상처로 피가날때바르는건지 아물때 바르는건지 구체적인 차이를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로 사용하는 후시딘과 마데카솔은 일종의 항생연고입니다. 즉 상처가 덧나는 이차감염을 막아주기 위해 사용합니다.

    노스카나의 경우는 헤파린과 알란토인이 죽성분으로 성처가 어느 정도 치료된 후에 흉터가 나지 말라고 바르는 것입니다.

  • 후시딘이든

    마데카솔이든 모두 항생제가 포함된 연고 이므로

    상처가 났을 때

    감염을 최소화 하기위한 기능이 우선입니다

    노스카나 같은 경우는

    첨에 생긴 상처의 감염을 막는 기능이 아닌

    상처가 생긴 후에 아물때

    상처자국이 생기는 것을

    흉터없이 해주는 기능이 우선이고

    항생제 기능은 없습니다.

    또한 마데카솔 경우도

    약국제품과 편의점 제품이 있습니다맘

    편의점 제품은 항생제 성분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