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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프로 농구 선수들 레이업 하는 것을 보면 소위 말하는 워킹이 많은데 왜 그런 것인가요?
최근 프로 농구 선수들 플레이 중에서 레이업을 할 때에
생각보다 많은 걸음을 걸으면서 골을 넣어도
심판은 워킹 바일레이션을 불지 않던데
왜 그렇게 룰이 바뀐 것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농구 판정 시 걸음 수를 세는 것이 공을 완전히 잡은 시점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이죠.
또 어지간해서는 플레이를 끊지 않는 기조라서 애매하면 불지 않는 게 관행이 됐습니다.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예전에는 드리블을 멈추고 공을 잡은 후 최대 2스텝(두 걸음)까지만 허용되었지만 이제는 공을 잡는 시점에 딛고 있는 발을 0스텝으로 간주합니다. 공을 소유(두 손으로 잡음)하는 순간 딛고 있는 발은 카운트하지 않고 이후 추가로 2걸음을 더 허용합니다. 이 때문에 실제로는 최대 3스텝처럼 보이는 움직임도 허용되고 있습니다.
최근 농구 규칙은 ‘개더’ 후 두 걸음이 허용되는 구조로 바뀌었고, 이는 실제 경기에서 ‘3스텝’ 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이는 득점 장면의 다양성과 박진감을 증대하기 위한 의도가 있으며, 공식적으로 룰북에 반영된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