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대 실기 준비 언제부터 해야할까요?

현재 고1이고 전방 십자인대가 끊어진상태라 고1 겨울방학에 수술을 하고 실기 준비를 하러 학원을 다닐 예정인데요 십자인대 재활 수술을 하고 어느정도때에 준비를 해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오아시스입니다.

    최소 6개월까지는 체력과 근력위주로 키우셔야합니다. 무리한 동작에서 오는 충격은 오히려 독이되니까요. 고3초부터 준비하시면 될거같아요,

    감사합니다.

  • 십자인대 수술 후 재활이 어느 정도 끝나야 실기 준비를 시작하시는 게 좋아요.

    보통 수술 후 6개월 정도 지나면 무리 없이 연습할 수 있는데, 그 전에 무리하지 말고 재활에 집중하시는 게 중요해요.

    몸 상태를 잘 체크하시고, 의사와 상담해서 언제부터 시작하는 게 적절한지 결정하시면 좋겠어요.

    너무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 준비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 거예요.

  • 수술 후 최소 6개월은 재활에 집중하고 무리한 실기 준비는 피하세요.

    기초 제력과 코어부터 천천히 회복하며 고2. 여름방학쯤 본격 실기 준비가 적절합니다.

    재활 상태에 따라 개별 차가 크니 트레이너나 재활의와 상의하여 계획 조정이 꼭 필요합니다.

    • 수술 후 6개월까지: 재활과 근력 회복에 집중(가벼운 운동, 일상생활 복귀)

    • 수술 후 7~9개월: 점진적으로 운동 강도 및 범위 확대(직선 달리기, 가벼운 점프 등)

    • 수술 후 9~10개월 이후: 전문의와 재활팀의 확인 후 본격적인 체대 실기 준비 시작(학원 등록 등)

    • 고2 여름방학~고3 초: 실기 준비의 일반적인 시작 시기와도 일치하므로, 재활 경과에 따라 이 시점에 맞춰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