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동창 친구녀석 중에 횡설수설하는 친구 계속 이야기를 들어줘야 할까요?
중고등학교 같이 나온 친구녀석이 있는데 애가 심성은 착하고 바른데
이야기를 하면 뭔가 주제가 없다가 또 주제를 만들었다가
횡설수설 하는데 계속 듣고 있으면 돌아 버릴것 같은데 계속들어줘야 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번개머리 나방153입니다.
친구 이야기 들어주느라도 고생이 많군요. 아마 친구도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있는 사연자님을 고맙게 생각할 것입니다. 아무도 안들어주는 이야기를 들어주고 있다면 얼마나 좋게 생각하겠어요.
일단 친구의 대화법 문제점을 진지하게 알려주세요. 그리고 이를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도 생각하게 해보세요. 아마도 친구도 변화, 발전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귀여운팬더곰238입니다.
친구의 행선 수서라는 말은 아마도 질문자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굉장히 답답하게 여길 것이다 보니 친구에게 진솔하게 횡설수설하는 말투를 고치지 않으면 이야기를 하지 않겠다고 이야기를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순수한몽구스입니다. 작성자님이 답답한 부분을 친구에게 있는 그대로 얘기해 주세요. 그래도 안 고쳐진다면 그냥 이런 친구구나 하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안녕하세요. 기발한파리23입니다.
그래도 심성이 착하고 바른 친구니 이야기를 들어보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어느정도 대화가 산으로 간다면 그때 커트를 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안녕하세요. 망고마더77입니다. 불편하시면 있는 그대로 마음을 표현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당사자가 돌아 보릴거 같은데 끝가지 들어서 좋을게 뭐가 있나요 ^^; 즐겁게 살아도 짧은 삶이라 생각됩니다. 친구분도 너무 나쁘게만 이야기 하지 않는다면 잘 알아들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갸름한도요16입니다.
심성이 착한 친구니까 무시하거나 말을 짜르기 보다는 친구의 문제점을 같이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는게 어떨까요?
모두에게 윈윈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동창님 중에서 횡설수설하고 있는 동창분의 이야기를 어떻게 해야 될 고민을 하고 계시군요. 엄격하게 이야기해서는 어떤 이야기를 하는 거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지만은 친구니까 틀어줘야지 되는 것 같습니다.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날아라무당벌레입니다. 중학교이후 계속 만나왔던 친한 친구이기에 예전부터 그 친구가 횡설수설 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을 것 같습니다. 만약 제가 작서자 입장이라면 농담 삼아 친구 기분 상하지 않게 잘 얘기 했을겁니다. 그래도 바뀌지 않으면 원래 이런 놈이였다고 생각하며 그냥 이대로 넘어가지 않았을까 합니다.
안녕하세요. 하늘을우러러한점부끄럼없이행동해입니다. 친구의 횡설수설 하는 말을 듣는것이 힘들때는 이야기의 주제를 질문자님이 비꿔서 주도해 이야기를 해보시는것도 좋을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