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망고마더77입니다. 불편하시면 있는 그대로 마음을 표현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당사자가 돌아 보릴거 같은데 끝가지 들어서 좋을게 뭐가 있나요 ^^; 즐겁게 살아도 짧은 삶이라 생각됩니다. 친구분도 너무 나쁘게만 이야기 하지 않는다면 잘 알아들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날아라무당벌레입니다. 중학교이후 계속 만나왔던 친한 친구이기에 예전부터 그 친구가 횡설수설 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을 것 같습니다. 만약 제가 작서자 입장이라면 농담 삼아 친구 기분 상하지 않게 잘 얘기 했을겁니다. 그래도 바뀌지 않으면 원래 이런 놈이였다고 생각하며 그냥 이대로 넘어가지 않았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