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강가나 바닷가 주변에 살면 전자기기 수명이 줄어드나요?
안녕하세요
강가나 바닷가 주변에 살면 수분이나 소금기 있는 바람에 노출돼서
전자기기 수명이 줄어들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정말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안전한 이격거리는 어느정도 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광물을 부식시키는 것은 산소와 염분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 합니다.
하여 강가나 바닷가의 바람은 습기와 염분을 함유하고 있기때문에 전자기기 특히 자동차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기됩니다.
하여 가능한 바닷가나 강가에서 거주 할경우 주차는 내부에 하시는것이 내구성을 유지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이는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으로 모든 부품은 개발시 내부식성 test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는 제품의 내구성에 많은 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또한 내부식성은 추운지방 보다는 따뜻한 지방에서 취약한 성질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열과도 관계가 있습니다.
바닷가 근처 살고 있습니다. 입주한지 8년 정도 되는데 전자제품 아직 고장 안나고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런 이야기 듣기는 했지만 근거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