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는 왜 재정 관리에 신경을 쓰지 않을까요?

많은 20대가 재정 관리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플랙스부터 돈을 막 쓰고 있다가 돈이 없으니 골프와 테니스가 인기가 줄어들고 돈이 들지 않는 달리기로 넘어가기 시작합니다. 왜 겨우 2년이 지난 것이고 기준금리가 오르는 것에 영향도 안 받은 대출 수준인데 이렇게 재정에 차이를 만들어 낼까요?

20대 부터 돈을 모으면 엄청난 복리를 받을 수 있어서 20살부터 돈을 모으고 원치 않는 여행이나 소비를 일절 하지 않는 사람은 너무 극 소수입니다. 같은 분류의 사람을 찾으려고 해도 20대는 이런 사람이 없는데 도대체 왜 20대는 이렇게 돈을 흥청 망청 사용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지금 아니면 즐기지 못한다고 쓸모 없는 곳에 돈을 쓰는 20대 문화는 도대체 누가 만든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20대에는 막사회에 발을 들일때죠 월급을 받아 보고큰돈을 처음 만져 보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입고 싶은 것도 많고 여행을 가고 싶기도 하고 그런 거죠 재정 관리가 참 힘들 때입니다

  • 크게 걱정하실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30대 되는 순간 후회하고 돈 모으기 시작합니다. 다만, 20대 때부터 미리 경제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은 더 빨리 큰 부를 창출할 수 있겠죠. 30대에도 똑같이 돈을 안 모은다면 사실상 기회는 없는 것이죠. 2030 세대에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인생의 방향을 정하는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20대에는 하고 싶은 게 많고 금 전에 대해 절제하는 것보다는 충동적인 소비를 하는 아이라서 그렇지 않을까요?

    물론 저도 20대 때 쓸데없는 데 돈을 많이 썼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그런 돈들이 너무 아깝다는걸 느끼고 지금은 모아가는데 더 많이 노력하지만요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아무래도 20대 초에 할 수 있는 것은 다 즐겨보자 라는 마인드가 퍼지면서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진 않습니다 젊어서 자기가 번 돈으로 많은 것을 체험해 보는 것은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요즘은 결혼도 늦게 하는 추세고 독신주의도 많아진 지금 돈은 20대 후반, 30대 초부터 벌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해요

  • 일단 20대라는 특성상 벌 수 있는 돈의 액수가 제한적인 점, 투자하거나 저축하더라도 모이는 돈이 크지 않으니 그럴 바에는 지금 즐기자는 결론으로 귀결되는 경우가 있는 듯 합니다. 물론 착실히 돈을 모으는 20대도 적지 않습니다.

  • 20대가 재정 관리에 신경을 덜 쓰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젊은 시절에 '지금 즐겨야 한다'는 문화가 강하게 퍼져 있어서 당장 소비를 더 중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둘째, 금융 교육이나 재정 관리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계획적으로 돈을 모으는 데 관심이 적습니다. 마지막으로, 친구들 사이에서의 소비 문화가 영향을 미쳐, 자신도 모르게 돈을 쓰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환경이 20대가 재정 관리를 소홀히 하게 만드는 원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