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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나가서 총으로 사람 죽인 사람들은 트라우마가 엄청 심하다고 하던데, 그 트라우마는 약 안 먹으면 평생 안 사라지고 남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민해결사
괜히 전쟁에 나간 사람들이 유공자로 시켜주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괜히 그들을 대접하는게 아닙니다
꼭 총으로 사람을 죽이지 않았떠라도 수많은 시신을 봤을 것이구요 전쟁공포가 아마
평생 트라우마로 남을 것입니다. 그래서 살고 싶지도 않다고 생각합니다.
625떄는 사실상 거의 의무로 징집이 되어서 더더욱이나 전쟁에 참전하기 싫었을 것입니다
가족과도 생이별하고 매일매일 생사의 위기도 있었겠구요
우리는 정말 그들을 극진히 대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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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때론 치밀한 연설가입니다.
총으로 사람을 죽인사람뿐 아니라, 옆에서 전우가 사망하는걸 보고 있으면 그 충격은 말도 못한다고 합니다.
전역후에도 PTSD로 하루하루를 힘들게 산다고 합니다.
끝까지희망을주는찜닭
안녕하세요.
약물치료로 더 빠르고 확실하게 완화할 수 있지만, 사람마다 충격받는 정도도 다르기 때문에 다 사람마다 케이스바이케이스라고 보시는것이 맞을거같습니다.
도롱이
트라우마는 사람에 따라서 오는지, 오는 정도 등이 다르며 치료 역시 약물 치료가 필수적일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어 사람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어디고
사람에 따라서 다른거 같습니다 그런 트라우마가 전혀 없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을 죽였다는 트라우마가 남을 가능성이 큰데 전쟁이라는걸 경험한다는건 평생에 잊지 못할 기억이지 않을까요?
전쟁으로 인한 트라우마는 치료와 관리가 특히 중요합니다. 약물 외에도 심리치료와 지원이 효과적이며 완화되거나 극복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