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에어컨 업체 청소시 고압수대신 히팅건으로만 청소했는데 냄새가

일부러 비싸게 대기업서비스 불러서 했는데

다른데는 약품뿌리고 물로 씻어주던데

오래된거치곤 별루 사용을안해서 좋다고 하면서

다른거는 화장실에서 잘씻고

부분은 히팅건으로 뜨거운 증기로 뿌리기만 했는데

처음틀때나 냉방시에는 나진않는데 송풍으로 좀 말리고 끌려고 할때 송풍에서

또 쉰내가 나네요 이분말로는 고압수로 하는에어콘이 있고 히팅건으로만 하는게 있다

지금 상태가 곰팡이가 안보이는거로 봐서는 냄새는 곰팡이가 문제가 아니라 요리해서 냄새 배긴거라

어쩔수없다 에어컨청소랑 냄새랑은 연관성은 없다

고압수는 에바가 변형될수있어서 좋은게 아니다 이말이 맞나요

아니면 다시 다른없체불러서 약품치고 고압수로 씻어주는데로 하면 냄새가 안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에어컨 청소를 셀프로 했었는데 모두 분해해 보니 곰팡이가 장난 아니게 있었어요 세척제로 잘 닦긴 했는데 곰팡이가 씨앗이 남았을까봐 걱정이되더군요. 작년에 해본건데 올해는 그때 너무 힘들었어서 업체 불러서 했습니다. 청소후 희팅건으로 살균해주니까 냄새 하나도 안나던데요

  • 아니요 그 업체 말이 좀 이상한것 같습니다 에어컨 냄새는 대부분 내부에 세균이나 곰팡이 찌꺼기 때문인데 히팅건만으로는 완전히 제거가 안되는듯합니다 고압수로 씻어내야 진짜 깨끗해지거든요 에바포레이터 변형 얘기도 좀 핑계같고요 제대로 하는 업체들은 적당한 압력으로 조절해서 하니까요 그리고 요리냄새가 배었다는것도 말이 안되는게 송풍할때만 나는건 내부에 뭔가 남아있다는거죠 다른업체 불러서 약품처리하고 고압수로 제대로 씻어주는곳으로 다시 하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 원래 자기들이 시행착오로 실수를 했어도 끝까지 잘못없다고 우기는게 그쪽업계 사람들 특징이기 때문에 무조건 지말이 맞다고만할거에요.

    보통은 고압수로 세척하고 히팅건으로 마무리하는게 일반적인데 참 너무하네요.

    일반적으로 냄새가 날 요소가 결국에는 에어컨 라디에이터 부분에 곰팡이등이 생겨서일 가능성이 높은데요.

    그렇기에 그부분을 고압수로싹 세척하고 히팅건으로 열로한번더 조지면 세균들이 거의 다 죽기 때문에 냄새가 안나는게 일반적이긴 하답니다.

    업체 들 양아치들이 많아서 쉽사리 믿고 맞기기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