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까지는 들어오긴 했으나 딱히 축제도 없었고 모르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러다가 2000년대로 넘어오면서 원어민 강사나 미국 유학생들에 의해서 점점 퍼져나갔습니다.
하지만 복장 등으로 대중화되기는 힘들고 욕도 먹어서 특정장소에 모여서 하게 됐는데 그러다보니
이태원에서 할로윈 파티가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
일단 주변 상인들은 찬성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상권이 활성화되기 때문입니다.
외국처럼 가정집마다 다니면서 사탕달라는 문화까지는 가지 않았고 지들끼리 그냥 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