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주의에대해 궁금해서질문합니다 .

동네 프랜차이즈 카페가있는데요 몇년전에 자주갔었는데 그당시 사장님이 밝으시고 저한테 인기척도 하시던데 제작년부터 그냥 오면 오는갑다.저를 보시더라도 인기척이 더군요 뿐만아니라 떡볶이집사장님도 개업하고 3년간은 제가 가면 밝게 인기척도 오랫만에 오셨냐고. 하시더니 어느순간 그렇지않더군요 언제 그랬냐는듯.. 저랑 비슷한현상 겪으신분도있나요? 개인주의가 되다보니 그런영향때문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질문자님이 열심히 써주신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속상하셨나보네요 ㅠㅠ

    바빠서 그런걸수도 있고요.

    어차피 친한 사람도 아니고 돈주고 파는 사람이라서요

    그냥 장사습관이라고 보시면 되실듯 합니다.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ㅋㅋ뭘 그렇게 복잡하게 생각하세요. 그사람이 자영업자인데 진심으로 인사했겠어요? 그냥 쇼입니다. 고객유치한거고 친해질 관계가 아니에요.

  • 개인주의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사장님들이 겪는 스트레스나 바쁜 일상이 커질 수 있습니다. 새로운 고객이나 반복 고객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 수 있으며, 이는 개인주의와는 별개로 개인의 정신적 및 정서적 상태와 관련이 있습니다. 사장님이 가게 운영에 더 집중하게 되면 예전처럼 고객과의 교류가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와 개인주의를 연결하는 것은 조금 애매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그냥 본인이 판단을 하길 바랍니다.

    개인주의의 확산으로 인해 사람들 간의 소통 방식이 다소 위축될 수 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개인의 프라이버시와 자기 중심적인 가치와 수익이 주되 목표니 돈을 벌면 끝입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길 바랍니다. 세상은 이미 그렇게 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