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중매를 해 줘서 성사가 되면 결혼 성사금조로 양복이나 한복등 새옷을 한벌 선물로 받던가 혹은 결혼 성사금으로 200-300백만원을 받기도 했습니다. 물론 축의금도 안 냈구요. 하지만 요즘은 중매를 한 사람도 결혼식에 가서 축의금을 내는 분들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결혼을 주선한 사람은 축의금을 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지인이 양측 모두 잘 알고 있는 경우, 결혼을 주선한 사람은 특별한 예의를 차리기 위해 축의금을 생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전통적인 규범보다는 개인적인 관계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상대방과의 친밀도나 주선자의 성향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결혼 후, 주선자는 다른 방식으로 축하의 뜻을 전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