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기 전 스마트폰 보는 습관, 어떻게 해야 고칠 수 있을까요?

잠자리에 누워서 유튜브나 SNS를 보다 보면 1~2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립니다. 수면의 질도 떨어지고 다음 날 피곤한 걸 알면서도 멈추기가 힘든데, 이 나쁜 습관을 고치는 데 성공하신 분들의 강력한 의지나 특별한 노하우가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휴대폰을 아예 꺼버리고 딴 데 둔 다음에 자는 게 제일 좋고요. 그게 싫다면 차라리 YouTube 영상 그 오디오로만 들을 수 있는 거 한 시간짜리 조용한 컨텐츠 같은 걸 틀어놓고 주무세요. 그러면 이제 휴대폰으로 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지가 않거든요. 왜냐하면 YouTube 영상 자체가 재미있으니까. 근데 이제 그거를 그 영상 시각으로는 안 보고 청각으로 오디오만 들으니까 잠도 어느 정도 오면서 재미도 있는데 조금 조용한 콘텐츠이다 보니까 집중력이 점점 흐려지면서 잠에 듭니다

  • 잠을 자려고 방으로 들어갈때는 핸드폰을 거실에다 놓고 들어가서 잠을 청해보세요 핸드폰을 없으면 안보게 됩니다~~잠자는데 핸드폰을 멀리하는것이 수면에 도움도됩니다~~

  • 습관을 완전히 고칠수는 없다고 봅니다.완화하도록 보기는 보되 보는 시간을 조금씩으로 줄여가는거지요. 완전히 안보면 더 힘드니까 조금만보는 방식으로 바꾸는거지요.

  • 유튜브나 SNS을 보면 뇌가 즐거움을 느까는 물질인 도파민을 계속 만들어내기 때문에 멈추지 못합니다.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지만 해초부터 자기 전에는 의식적으로 스마트폰을 멀리 두는 거 말고는 답이 없습니다.

    그걸 못참고 다시 스마트폰을 가지러 간다면 그건 더 이상의 방법은 없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