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삼국지는 중국의 세 개의 나라인 위, 촉, 후한의 역사를 다루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촉" 자체가 "충성"이나 "충의"를 의미하는 중국어인데, 이는 일종의 가상국가로서 중국 역사에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촉나라가 삼국지와 연관되어 자주 언급되는 이유는,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다루는 작품에서 촉나라를 소재로 삼아 제작된 작품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대표적인 예로는 홍콩 만화가들의 만화작품 중 일부가 촉나라를 소재로 다룬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러한 작품들이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면서, 촉나라와 관련된 이야기가 자주 언급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나관중의 삼국지가 우리가 모두 아는 삼국지 소설이고 거기서 주인공은 유비. 즉 촉나라이죠. 그러다보니 당연히 유비 위주의 스토리..모두가 유비를 좋아하게 되고 삼국지하면 촉나라 유비 및 관우장비조자룡등이 생각나죠.! 마지막으로 삼국지 소설과 실제 역사와는 다른점이 많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