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 소대도 잘못온거같아요.....
계속 불평하는건아니고 너무 안맞아서그래요.... 후... 앞으로 군생활 어케할지... 전 선임들한테 늘 불편한거 말하기도그래서여... 걍 조용히있고싶은데 너무 떠드는애들만모여있어요... 전 일부러 피하는면도있어요
.... 특별히 그럴만한 사유가있어서요... 교회에서 군파송할때 좋은선임후임들 만나길 기도해주던데.. 간부님들이나 좋은간부님들을 만난것만으로 전 충분 축복이에요.... 선임들은 잘모르겠다만.... 화많은 사람이다보니 저도 심정같으면 화낼거같은데..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군대 자대 소대배치는 정말 복불복으로 선택되는거 같습니다 운이 좋으면 군대를 편하게 제대하고 아니면 제대 할때까지 불편하게 보내다가 제대합니다 그래서 하늘의 뜻이러니하고 참고 하는 말도 않되는 일이 생깁니다
징병제인 대한민국의 군대는 누구나 잘못 가는 것입니다.
아마 '나 군대 잘 왔다' 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겁니다.
군생활을 하는 것도 너무 만만하게 보이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아이고 이제 군입대한지 얼마 안되었나 보군요
다들 많이 안맞고 그래요
시간이 좀 흐르면 익숙해질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안맞는 부분을 자꾸 생각하고 그러면'더 힘들어질수 있으니
그런 생각은 하지 말구요
건강한 군복무 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