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NEW

심리상담

내 마음이 식은 게 아니라, 소모된 겁니다


식은 게 아니라, 소모된 겁니다

큰 감정이 지나간 뒤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는 날이 있습니다.

그때 우리는
‘내가 변했나’
‘마음이 식었나’
의심합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
그건 냉정해진 게 아니라
지친 상태입니다.

감정은 생각보다 많은 에너지를 씁니다.
설렘도, 갈등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 공허하다면
문제를 찾기보다
회복을 먼저 허락해도 괜찮습니다.

슬라이드1.JPG 이미지
슬라이드2.JPG 이미지
슬라이드3.JPG 이미지
슬라이드4.JPG 이미지
슬라이드5.JPG 이미지
댓글

0

푸른마음심리상담센터

푸른마음심리상담센터

푸른마음심리상담센터
유저

0

/ 500

댓글 아이콘

필담이 없어요. 첫 필담을 남겨보세요.

같은 분야의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