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심리상담
내 마음이 식은 게 아니라, 소모된 겁니다
식은 게 아니라, 소모된 겁니다
큰 감정이 지나간 뒤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는 날이 있습니다.
그때 우리는
‘내가 변했나’
‘마음이 식었나’
의심합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
그건 냉정해진 게 아니라
지친 상태입니다.
감정은 생각보다 많은 에너지를 씁니다.
설렘도, 갈등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 공허하다면
문제를 찾기보다
회복을 먼저 허락해도 괜찮습니다.
0
0
/ 500
필담이 없어요. 첫 필담을 남겨보세요.
같은 분야의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