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파입니다.
베지밀도 비를 좋아합니다.
팥죽도 설탕 넣습니다.
설탕국수라고 새참처럼 밥한끼 때울 때 설탕물에 소면 말아새콤한 묵은지에 먹기도 했습니다.
당뇨 위험 갖고있으나 제 입에 넣는 콩국수는 강경 설탕파 입니다.
소금만 타서 고소한 맛을 즐기는 콩국수를 어떻게 먹는지 모르겠습니다. 저 말고는 다들 어른인 것 같습니다.
소금 넣으면 고소하기만 하겠지만 설탕 넣으면 달콤하고 고소한데.
이상 저의 개인적인 취향이었습니다.
어떤 국수든 새콤한 김치가 있어야 먹는 사람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