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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치소에 휴대폰을 몰래 반입한 이유가
애완견 토리의 사진을 보기 위해서 그랬다고 합니다.
그렇게 아끼는 애완견 토리는 부부가 다 감옥에 있는 지금은 누가 돌보고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라일락향기율22
윤석열 전대통령 토리는
지금 경호하시는 분들이
대통령부부를 경호하는것이 아니고 개를 돌보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경호 하는분들이 본업을 할일이 없으니
토리외에 다른애들도 같이
돌본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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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DCQ
윤석열 전대통령 같은 경우에는 구속된 상황에서도 본인들의 애견을 생각하는
애틋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상태라고 하는데요 참 눈물이 나네요 지금 구치소에서
애견을 생각하는게 참 안타까운 생각도 드는데요 한편으로는 어이가 없는것도
사실입니다 지금 개나 생각하고 있을 상황이 아닌데 말이죠 그리고 현재 토리는
집에서 보자진들이 키우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매우새로운소라게
윤석열의 애완동물은 토리뿐아니라 추가로 개5마리 고양이 5마리로 총 11마리인데요.
이들 반려동물은 현재 김 여사를 대통령실과 코바나콘텐츠에서 보좌해온 측근들이 교대로 사저를 방문해 돌보고 있다고 합니다.
다만 이들 중 일부가 김 여사 관련 수사에서 참고인 또는 피의자로 조사받고 있어 향후 안정적인 돌봄은 불투명하다고 하네요.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윤삭열 전 대통령은 애완견 토리를
포함 11마리의 반려동물을 키우는데
현재는 자택에서 보좌진 및 측근이
번갈아가면서 돌보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