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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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애완견 토리는 지금 누가 키우나요?

구치소에 휴대폰을 몰래 반입한 이유가

애완견 토리의 사진을 보기 위해서 그랬다고 합니다.

그렇게 아끼는 애완견 토리는 부부가 다 감옥에 있는 지금은 누가 돌보고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윤석열 전대통령 토리는

    지금 경호하시는 분들이

    대통령부부를 경호하는것이 아니고 개를 돌보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경호 하는분들이 본업을 할일이 없으니

    토리외에 다른애들도 같이

    돌본다고 하네요

  • 윤석열 전대통령 같은 경우에는 구속된 상황에서도 본인들의 애견을 생각하는

    애틋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상태라고 하는데요 참 눈물이 나네요 지금 구치소에서

    애견을 생각하는게 참 안타까운 생각도 드는데요 한편으로는 어이가 없는것도

    사실입니다 지금 개나 생각하고 있을 상황이 아닌데 말이죠 그리고 현재 토리는

    집에서 보자진들이 키우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윤석열의 애완동물은 토리뿐아니라 추가로 개5마리 고양이 5마리로 총 11마리인데요.

    이들 반려동물은 현재 김 여사를 대통령실과 코바나콘텐츠에서 보좌해온 측근들이 교대로 사저를 방문해 돌보고 있다고 합니다.

    다만 이들 중 일부가 김 여사 관련 수사에서 참고인 또는 피의자로 조사받고 있어 향후 안정적인 돌봄은 불투명하다고 하네요.

  • 안녕하세요.

    윤삭열 전 대통령은 애완견 토리를

    포함 11마리의 반려동물을 키우는데

    현재는 자택에서 보좌진 및 측근이

    번갈아가면서 돌보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