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다이소와 일본 다이소는 이름과 매장 분위기가 비슷하지만 현재는 완전히 다른 별개의 회사입니다. 처음에는 2001년에 일본 다이소가 한국 아성산업에 지분을 투자하면서 브랜드와 일부 상품을 공유했지만, 2023년에 한국 아성다이소가 일본 다이소의 지분을 전량 인수하면서 공식적으로 결별했어요. 지금의 한국 다이소는 아성다이소라는 국내 기업이 독자적으로 운영하고 있고, 일본 다이소는 최근 자사 브랜드인 쓰리피를 통해 한국 시장에 다시 진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기는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