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스포럼은 어떤 사람들이 모여서 무엇을 하는 건가요?

이번에 스위스에서 다보스포럼이라는 것을 진행한다고 하더군요. 근데 이 다보스포럼에 각 국의 정치인들이 모여서 이번 그린란드 사태에 대해 언급을 하는데 정치인 외에도 현대가 다보스포럼에서 gv60 마그마를 전시했다고 하더군요. 그렇다면 다보스포럼은 어떤 사람들이 모여서 무엇을 하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보스포럼은 세계경제포럼으로 매년 1월 열리며 스위스 작은 도시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고 영향력 인사들이 모이는 국제 협의입니다. 핵심 참가자들은 대통령이나 총리, 장관급 인사, UN, IMF 같은 국제기구 수장들이 국가 정책이나 외교, 안보에 대해 토론 벌이고 협의하는 겁니다. 경제 포럼도 열리는데 삼성이나 애플, 구글 등 미국 빅테크 기업 등 금융, 에너지, IT, 제약 기업 대표들이 모여 세계 경제 흐름이나 투자, 기술 방향 논의합니다. 경제학자와 과학자들 모여 데이터와 연구 기반 제안하기도 합니다.

  • 스위스에서 열리는 다보스 포럼에는

    국가 정상들, 경제 관련 각료들, 그리고 각종

    경제 학자나 기업 총수들이 모여서 논의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다보스포럼은 세계 각국의 유명한 기업인 및 경제학자 그리고 언론인, 정치인들이 모여 글로벌적으로 경제문제를 토론하고 국제적으로 협업 할 수 있는 회의를 하는 국제민간회의도 세계경제포럼이라고 합니다.

    주로 세계 각국의 유명한 기업가및 경제인등이 모여서 세계경제에 대한 회의를 하는 자리입니다.

    감사합니다.

  • 세계경제포럼은 각국 정치인, 글로벌 기업 CEO, 금융 기술 학계인사가 모여 세계 경제와 국제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정책 토론뿐 아니라 기업들은 기술력과 미래 비전을 알리기 위해 저닛도 진행합니다.

    그래서 현대차처럼 글로벌 기업들이 신기술 콘셉트 제품을 선보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