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내 스트레스..사람과의 관계 관련입니다.

이전에 친하게 지내던 형이 있는데 올해 부서를 옮기며 자주 같이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외벌이라 잔업을 자주 하는데 볼 때마다 또 하네 또 하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는데 볼 때마다 그러니 좋은 말도 아니고 스트레스 받아요. 이야기를 한 번 하는게 나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 내에서 가장 큰 스트레스를 차지하는 것은

    아무래도 사람과의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일 것이에요.

    저라면 그래도 어느 정도 참다가 선을 많이 넘으시는 것 같다면

    한번 정도 말을 해봐야 할 것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친하게 지낸사람이 저런이야기하는것은 친하지않다고 생각합니다.외벌이인데 어쩔수없이 돈이아쉬워서 일하는건데 계속이야기하는것은 생각이 없는사람이라고 생각되네요.이야기하시고 저런분과는 거리를 두시는것이 좋습니다.

  • 그게 참 듣다보면 사람 속 긁는 소리라 여간 스트레스가 아닐겁니다 처음 한두 번이야 장난이지 계속되면 무시하는거같고 기분 상하는게 당연하지요 그냥 가만히 참기보다는 형님 제가 먹고살려니 어쩔수없네요 하고 웃으면서라도 본인 마음을 한번은 넌지시 비추는게 나중에 얼굴 붉힐 일 안 생기고 그 양반도 입조심을 좀 할겝니다.

  •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는 쌓아두지말고 빨리 해결해야합니다. 특히 매일보는 입장에서 그사람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으면 회사가기가 정말 싫어 집니다. 그사람에게 잘볼필요는 없습니다. 조금 불편한 사이가 도더라도 본인이 괴로운게 더욱 본인에게 좋지않습니다. 빨리 말하시고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게 최선의 선택입니다

  • 저는 자신이 불편한 일에는 참지말고 스스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드리는 조언은 이야기 하세요 아마 당신을 진정으로 위하는 사람이라면 경청하고 받아드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