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인이나 남편간에 생리현상 트셨나요?

오래된 연인이나 남편간에 트림이나 방귀 트셨나요 그밖에 생리현상시 어떻게 대처하시는지요 연인은 아무래도 힘들겠죠?급 궁금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지금 남자친구와 장기연애 중인데 처음부터 튼거같아요 자연스럽게 튼거 같은데 아무래도 연인인 만큼 조심스러울 수도 있는데 오히려 빨리 터야지 만나는동안에 불편한게 안생기더라구여!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면 그런 모습까지 귀엽고 사랑스러워 보이더라구여 ㅎㅎ 2년 넘게 연애중인데도 서로 불편한것도 없고 아직도 그런 모습이 귀여워 보인답니당 

  • 전 장기연애 이후로 연애에서는 자연스럽게 트게 되더라구요 ㅠㅠ 특히나 배가 갑자기 아플수도있고 속이 안좋을수도있는데 이게 안트고 만나면 너무너무 힘들어서 트는쪽을 추천드려요..

  • 저는 무조건 트자! 이렇게 말하진않았어요 

    자연스럽게 나오는 생리현상은 어쩔수없지만 트자! 라고 말하는순간 남자들는 진짜 너무 아무렇지 않게 하더라고요 

    일단 여자입장에서 트자고 말하긴했지만 너무 당연스럽게 하면 좀 별로더라고요 근데 트지않으면 일단 둘다 조심스러워지고 하더라도 그렇게 싫진않도라고요 무조건적으로 당연하게 하는게 아니니깐 나쁘지않고 조심스러운게 보이니깐 괜찮앗어요 처음부터 너무 트지는 않는게 좋을거 같아요 

    남자들은 너무 자연스러워져요 남편이 되어도 남자는 남자 자나요 조금은 조심하는 척이라도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둘다요 ㅋㅋ

  • 결혼 하고 바로 했습니다 내가 너무 불편해서 도저히 힘들고 참고 있으면 고통이 너무 심해서 편하게 바로 하니 서로 편하고 눈치 를 서로 안보고 하니 좋은것같아요

  • 연인은 힘들지만 부부간에는 어느 정도 조심하는

    편입니다

    가족이라고는 하지만 엄연히 남이니

    생리현상이 급하면 화장실 가서 해결합니다

  • 연인간의 생리현상을 트는 것은 개인적으로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알고는 있지만 뭔가 그걸 대놓고 하기에는 어렵고 상대방에 대한 기대를 깨는 느낌이 들어서 보통 우연히 깨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고, 결혼한 사이라면 어차피 평생 같이 살아야하기 때문에 생리현상과 관련해서는 쉽게 트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