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체스트 CT/전신 pet-ct로 유방질환도 확인 가능한가요?
성별
여성
나이대
28
기저질환
갑상선암
복용중인 약
신지로이드
안녕하세요. 갑상선암 폐전이 의심으로 주기적인 목, 체스트 CT와 전신 pet-ct(1시간 조영제 맞은 후 촬영)을 촬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주기적인 유방통이 생겨 검사를 해봐야하나 고민 중인데,
혹시 위 검사들에서 유방 결절 등의 특이점을 확인하는게 가능한가요?
감사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
흉부 CT가 유방조직을 평가하는데에 이상적인 검사는 아니지만, PET CT의 경우 악성종양을 발견해내는 능력이 뛰어난 편입니다. 또 주기적으로 보이는 유방통은 생리적 현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유방 검사에 가장 일차적으로 사용되고 정확도가 높은 검사법이 유방촬영과 초음파이니 걱정스러우시면 해당 검사를 추가로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병관 의사입니다.
CT를 찍으면, 유방부위도 보이기는 하고, 결절등 의심소견도 확인이 되기는 합니다. PET/CT 에서도 uptake 증가된 부위가 전신 다 관찰되기 때문에 유방쪽 이상도 확인은 되긴 합니다. 하지만, 필요시 유방초음파등으로 관찰 고려해야 할 수 있습니다.
유방통증은 특별한 병이 있어서 유발되는 경우는 드물고, PET/CT, Chest CT 까지 찍었으면 큰 문제일 가능성은 낮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