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주민들이 많이 거주하는 생활 구역입니다. 행정구역명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이며, 면 소재지인 횡계리를 중심으로 약 5,800~6,000명의 주민이 살고 있습니다. 올림픽 개최지였던 만큼 기본 인프라와 아파트 단지 등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대형 상권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대기업 할인마트(이마트, 홈플러스 등)는 없지만, 규모가 꽤 큰 대관령농협 하나로마트와 대관령원예농협 하나로마트가 면 소재지에 위치해 있습니다. 신선식품, 바베큐용 육류, 생필품, 캠핑 용품 등을 모두 구매할 수 있으며, 편의점, 병원, 약국, 식당도 밀집해 있습니다.
여름 피서지로 매우 훌륭합니다.
해발 700~800m 고원 지대라 여름 평지 기온보다 4~5도 이상 낮습니다. 한여름에도 30도를 넘는 날이 드물고 열대야가 거의 없습니다.
삼양목장, 양떼목장, 하늘목장 등 시원한 초원 풍경과 주변 리조트의 워터파크, 레저 시설이 잘 발달해 있어 무더위를 피하기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