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블록체인 기술과 마케팅 중 무엇을 더 우선시 해야될까요?
기술이 뛰어나면 당장에 손해를 보거나 시세차익을 크게 거두지 못하더라도
향후에 어떤식으로든 살아남아 좋은 열매를 맺을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비트코인의 개념을 비꼬기 위해 만들었던 도지나 오로지 마케팅력만으로 승부를 본 저스틴 썬의 트론같은경우를 보면 우선은 시세차익을 위해 여론몰이에 힘을 쓰고 그뒤에 모은 자본력을 바탕으로 무엇을 할것인지를 결정하는 방식도 보았습니다.
그로인해 솔직히 이 둘다 중요하다는것은 인지하겠지만 과연 비중을 더 둔다면 어느쪽에 둬야 하고 구체적으로 그 이유가 무엇일지에 대해서 전문가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