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올 때 전원주택 마당이 배수가 안될 때 해결방법은 무엇일까요?

시골 주택 마당이 비가 좀 많이 오면 웅덩이가 많이 생기는 것을 보게 됩니다. 분명히 물이 모이는 배수 장소도 보이는데 물이 잘 빠지지 않습니다. 해결방법은 무엇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배수구가 있는데도 웅덩이가 생긴다면 두 가지를 먼저 확인해보세요. 하나는 높낮이예요. 웅덩이 자리가 배수구보다 낮으면 물이 그쪽으로 흐를 수 없어요. 비 오는 날 물이 어느 쪽으로 흐르는지 보거나, 줄과 수평기로 대략 경사를 재보면 바로 알 수 있어요.

    다른 하나는 흙이에요. 차가 다니거나 점토가 많은 마당은 흙이 단단하게 다져져서 물이 스며들지 못해요. 웅덩이 자리에 30cm 정도 구멍을 파고 물을 부었을 때 반나절이 지나도 안 빠지면 흙 문제예요.

    경사 문제라면 흙을 채워 배수구 쪽으로 완만하게 기울여주고, 흙 문제라면 웅덩이 자리를 파서 자갈을 넣고 구멍 난 관(유공관)을 묻어 배수구로 연결하는 암거 배수가 효과적이에요. 넓은 면적이면 표면에 마사토를 깔아주는 것만으로도 웅덩이가 눈에 띄게 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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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시골 전원주택은 비가 온다고 예보만 하면 배수구 옆에를 살피고 다녀야 됩니다

    낙엽이 떨어져서 배수구 구멍을 막히게 하면 물이 고여서 물이 안빠지거든요 지붕도 올라기서 살피고 집주위도 잘

    살펴야됙ㅈㅅㄷㄷ실펴됩니다

  • 안녕하세요.

    마당 웅덩이는 물길이 끊기거나 흙·낙엽이 배수구를 막아 생기는 경우가 많아요. 먼저 배수로와 집수정을 열어 퇴적물을 걷어내고, 우수관이 막히지 않았는지 확인해 보세요. 처마 홈통과 빗물받이도 청소하고, 배수구 주변 흙을 살짝 파서 물이 자연스럽게 모이도록 경사를 잡아 주시면 좋아요.

    그래도 고이면 마당 가장자리에 폭 30~40cm 정도의 얕은 배수로를 만들고 자갈과 투수성 토양을 채운 뒤, 유공관을 연결해 집수정으로 유도해 보세요. 빗물받이 배관은 건물에서 1~2m 이상 떨어뜨려 배수하고, 물이 잘 스며들도록 잔디나 식재 공간을 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큰 공사 전에는 관로 높낮이와 최종 배출구를 꼭 확인하시고, 필요하면 지역 업체에 경사 측정을 맡겨 보세요. 가능하면 관경을 여유 있게 잡고 겨울철 동결도 고려하세요.

    감사합니다.

  • 전원주택이라면 분명히 마당주위로 배수로가 있을텐데요 배수로의 물 빠짐 상태를 점검해 보시면 막힌데나 물빠짐이 원할하지 못한곳이 분명히 있을것이라 생각되니 그 상태를 개선해 주시면 해결될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십니까! 만나서 반갑습니다

    내추럴한꿀ㄹ벌입니다

    배수구가 이물질로 막혔는지 살펴보세요.

    파진 부분은 흙을 채워서 경사를 만드세요.

    자갈이나 잔디를 깔아주면 배수가 잘 됩니다.

    상황이 심하면 배수로 공사를 고려해보세요~

    짧은 글이지만 이 답변이 마음에 드셨길 바래요

    즐거운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