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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la다저스에서도 활약한 마이크피아자선수는 수비력이 약한 포수 였나요?

과거 LA다저스에서 활약을하면서 박찬호선수와도 호흡을 맞췄던 강타자인 마이크 피아자 선수는 공격력은 MLB에서도 손꼽히는 선수였지만 수비력은 약했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이크 피아자 선수 같은 경우는 포수 중에서 공격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수비력을 떨어졌지만 통산 타율이 0.308이었을 정도입니다.

    통산 16시즌 동안 1912경기에서 427홈런을 기록했습니다.

    공격형 포수의 한 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러한 공격력으로 피아자는 10번의 실버 슬러거를 수상했습니다.

  • 마이크 피아자는 메이저리그 최고의 공격형 포수로 평가 받습니다.

    수비력은 다른 경쟁자들에게 한 없이 밀리는 수준이었지요.

    다른 능력에서는 포수로서 그리 밀리는 편은 아니었으나 치명적인 약점인 물어깨가 문제였죠.

  • 당대 미국의 전문가나 코칭스탭들의 평가를 기준으로 하면, 물어깨를 제외하면 그의 수비능력은 좋지는 않은데 포수를 못할 정도는 아니다였다고 합니다. 다만 수비력이 약했던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