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기 싫은 일을 미루면 불안이 커지기 마련인 것 같습니다. 하기 싫은 일을 해야만 할 때에 저는 미래의 결과를 생각해 봅니다. 만약 이 일을 안 하면 1개월 후에 어떤 일이 생길지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이 일을 안 하면 회사에서 부장님께 혼나고 신뢰도가 하락할 수 있겠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사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처럼 너무나 하기 싫지만 하기 시작하면 또 하게 되더라고요. 중요한 것은 싫다고 생각하지만 처음에는 책상에 앉고, 손을 움직이고, 10분만 버티는 것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