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2022년 8월 17일, 이상백 에이스토리 대표는 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시즌 2를 제작할 것”이라고 이야기 하였는데요.
그의 희망골든타임은 2024년이라고 이야기한바 있지만 2025년 현재 아직도 제작 발표회조차 없으며 여전히 미정으로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이변이 없다면 반드시 시즌2를 제작해 선보이겠다고 에이스토리대표가 호언장담을 하긴했으니 분명 좋은소식이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관리해도 시간은 계속 가는데 조금이나마 배우들이 새초롬한 모습일때 촬영하는게 좋을것 같은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