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난 요한 슈트라우스 2세는 음악가 요한 슈트라우스 1세의 아들로 낭만주의 시대 작곡가이죠. 특히 왈츠곡을 많이 남겨 왈츠의 왕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그의 곡 가운데는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 '봄의 소리' '황제' '트리치 트라치' 희가극 '박쥐'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왈츠는 4분의 3 박자로 진행하는 유럽의 경쾌한 춤곡을 말하는데 왈츠의 중심은 오스트리아의 수도 비인이었고 요한 슈트라우스 2세는 빈의 왈츠를 우아하고 세련된 고급 음악으로 재탄생 시켰지요. 요한 슈트라우스 2세는 오스트리아 뿐이 아니라 폴란드나 독일 프랑스 러시아 그리고 미국에서 호응할 정도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습니다.